식품 포장지에 스캐너로 가격과 정보를 판독할 수 있는 ‘바코드’를 발명하고 널리 보급한 조지 라우어가 12월 5일(현지시각), 노스캐롤라이나 웬델의 집에서 9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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